영화
침묵 (2010)
Das letzte Schweigen
118분
- 범죄
- 스릴러
- 드라마
- 감독
- Baran bo Odar
- 개봉
- 2010년 8월 19일
줄거리
3살의 소녀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. 공교롭게도 소녀가 사라진 곳은 23년전 같은 나이 또래의 소녀가 강간, 살해된 장소다. 곧 경찰의 수사가 시작 되지만 쉽게 단서를 찾아내지 못한다. 성폭행 살인범 이라는 심각한 주제를 잔잔하고 현실적인 톤으로 전개 시키는 감독의 연출력이 인상적인 작품. (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)
출연진
- 울리히 톰센
- Wotan Wilke Möhring
- Katrin Sass
- Sebastian Blomberg
- Burghart Klaußner
- Oliver Stokowski
- Karoline Eichhorn
- Jule Böwe
- Roeland Wiesnekker
- Claudia Michelsen
- 리나 클렝커
- Helene Luise Doppler